執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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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낡은, 버려진 것들에 대한...
08. 7 밀양
M3 35 summaron 2.8 TX 4000ED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3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멋진 프레임을 만드셨군요!
계조도 참 좋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계조 뭐 그런거 모릅니다. 무조건 좋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거울에 비친 풍경인가 싶어 한참 쳐다봅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넵...정원장님 거울에 비친 풍경 맞습니다. 맞고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아버지는 장작을 패고 어머니는 그 장작으로 따뜻한 아침 밥을 지으며
오손 도손 까까머리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 가던 그 아득한 시절이 저
열려진 방문을 넘어로 보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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