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에서
강정태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추천 13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컬러로 좋지만 순수한 의미가 더 강해지는 B/W도
연꽃에겐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연꽃은 화려함도 있지만 고귀한 자태를 간직하고 있어서인지
흑백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님의 댓글
연화는 흑백이 더 좋더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 합니다.
신진호님의 댓글
신진호
연꽃의 아름다움이란 이런것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감상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빛을 부드럽게 감싸고 투과하는
고운 연 잎들을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事緣이 많은 思蓮 이네요 ...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전 갠적으로 흑백이 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영주
전 갠적으로 흑백이 더.......^^
|
그거야 당근이죠.
어느 경지에 미달한 부류(=나같은 자)는 흑백은 좋아 보여도
실제 시도하기는 실력이 미진하여 어려우니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요.(무슨 노래가사 같다는 생각이...)^^

회원가입
로그인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