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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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6.8 어린 소녀, 길게 늘어진 목과 눈빛이 한없이 애처롭다.
내일 바쁠것 같아 미리 올려본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28mm f2 asph | |
|---|---|---|---|
| 필름 | fugi RVP 100 | 스캔 | fugi RVP 100 |
댓글목록
하만석/jazzminor님의 댓글
하만석/jazzminor
좋은사진이군요! 내셔널지오그래피를 보는 기분이 들어요~사진 잘 봤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색적이 광경도 관심의 대상이지만
화려한 옷감에 시선이 갑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자세히 보니 원색 계열의 색깔도 아름답지만 그 안에 새겨진 패턴들도
어지간 합니다. 그래도 가장 아름다워 보이기는 아이의 눈인 듯 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감탄을 거듭하면서 화면의 분위기와 소녀의 눈빛에 빠져 듭니다.
화면을 쳐다볼수록 미처 느끼지 못한 색감들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목사님, 이번 전시회에 초대의 글은 이미 써주셨으니 다음 전시회엔
직접 참여해주셔서 이런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고 회원으로서 바라게 되는 마음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묘한 감정을 느낍니다...
화려하면서 차분하고 밝으면서 슬프기도 하고...
장공순님의 댓글
장공순
눈망울 긴 목....
문득 노천명의 詩 한 소절이 떠올랐습니다.
표정 컬러 모두 매혹적인 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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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찍는 사진관] http://blog.naver.com/messsu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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