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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베트남 청년 . .
낮기온 약 35도 체감온도 38도.. 건축공사 현장 용접공인 베트남 청년
"무척 더워 보인다." "더워요! 하지만 이게 편해요?%^&*#$%&&" 저 청년의 눈빛이 매서워 보였다.
우리도 예전 그랬었지만, 이제 우리는 그렇게 잘 사는지?...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KONICA MINOLTA | Model | DYNAX 5D | Data Time | 2008:08:04 15:33:48 |
|---|---|---|---|---|---|
| Exposure Time | 1/640 | ISO Speed | 200 | Exposure Bias Value | 0/10 |
댓글목록
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이 더위에 용접이란 작업때문에 저리 두터운 옷을 입고 있어야하는 청년의 현실.
그래도 이 현실 넘어엔 그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겠지요.
제 주위에도 같은 환경의 서남아시아 청년들이 있습니다.
내일은 그들에게 시원한 빙과류라도 건네야 하겠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이 더운 여름에 용접을 하면서 음료수를 마시는 저 청년
그래도 꿈이 있고 희망이 있겠지요..^^
부디 성공적인 삶을 살기를 바래 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예전에 공병시절 용접하는 선임병도 꼭 긴팔로 작업했었지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이 무더위에 우리를 대신해서 수고하는 이국의 청년.
고맙기도 하고 가엽기도 하네요.
부디 돈 많이 벌어가 예쁜 색시도 얻어 장가 가면 좋겠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청년을 보면서 나는 너무 편한 것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김동현®님의 댓글
김동현®
삶의 힘이 느껴집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뜨거운 햇살을 피부로 받는것보다는 두꺼운 옷으로 막는게 편한것 같네요.
저 물이 얼마나 시원하게 느껴질까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현장감이 가득한 사진입니다.
오래전 영화 황정순 김희갑 주연의 '팔도강산' 에서
외국에 나가 돈벌어 온 사위가 있었던 듯한데 ...
저 분도 고향에 가족이 있으시겠지요.
중동으로 돈 벌러 가는 이웃 아저씨의 모습은
그다지 먼 옛날 이야기도 아닌듯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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