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사진 보기(6)-체르마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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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체르마트는 마을 뒷 편에 우뚝 솟아있는 유명한 마터호른(해발 4478mm)을 보기위해서 갑니다.
몽블랑 익스프레스가 아닌 다른 산악전동차를 타고 산에 오르면서 내려다 보고 찍은 것입니다.
마터호른은 파라마운트 영화사에서 배급하는 영화의 첫 화면에 어김없이 나오는 산입니다.
추천 7
댓글목록
님의 댓글
속이 다 후련하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체르맛은 겨울이 아니네요?
시내복판에있는 산악인 묘지에 한국산악인묘가 있더군요!
역광장(VAN)에서 보이는 켈른 마테호른도 비경이지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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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체르맛은 겨울이 아니네요?
시내복판에있는 산악인 묘지에 한국산악인묘가 있더군요! 역광장(VAN)에서 보이는 켈른 마테호른도 비경이지요!!! |
체르마트에는 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5월하순 이었으니까 마을에는 눈이 없습니다.
아까는 몽블랑 익스프레스를 타고 산간을 가로 질러 오는 중에
눈보라를 만나 온통 백색의 천지를 보게 된 것입니다.ㅎㅎ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파라마운트사 영화의 첫장면에 나오는 그 산이군요..^^
해설도 좋고..사진도 멋지고..
덕분에 편히 관광합니다..^^
백호영님의 댓글
백호영
멋진곳이네요... 파라마운트사가 제작한 영화를 볼 때마다 산 밑의 저 조그만 마을도 생각날 것 같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스위스하면 뭐니뭐니해도 빙하특급열차 이지요!
체르맛에서 "생 모리츠"......환상의 코스입니다!
생 모리츠는 상상조차도 불허하는 곳이라하더군요!
정말 환상의 비경이였습니다.
님의 댓글
다 떨쳐버리고 저 골짜기에 콕 박혀 살고 싶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거대한 산세가 느껴집니다.
스위스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워낙 나라 자체가 이재에 밝아서 좀 얄미워 보이기도 하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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