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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사진 보기(7-1)-마터호른

강정태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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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8-08 12:20
  • 조회957
  • 댓글7
  • 총 추천7
  • 설명이 마터호른,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을 이루는 알프스산맥의 주봉으로 해발 4,478m, 평균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 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고 하는군요.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고 4,000m가 넘는 알프스의 여러 봉우리 중에서
    마지막으로 1865년에 영국의 탐험가 E.휨퍼(E. WHYMPER)에 의해 최초의 등정(1865.7.14)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스위스 남쪽 체르마트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고 이탈리아 국경과 접해 있어
    봉우리 저 편은 바로 이탈리아입니다.
    이 사진은 체르마트에 내려오자마자 찍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봉우리가 저렇게....ㅜㅜ
추천 7

댓글목록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체감온도 급강하!
디룩스도 참 야무지군요.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한마디로 절경입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와~ 화이트 쵸콜렛같은...씹으면 왠지 달콤할 것만 같은.
점심을 듬뿍 먹었는데도 이눔의 먹는 상상 끝이 없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정말 화이트 초코렛 같습니다.
백설로 인한 표면의 밝은 반사광들이
맑은 날씨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네요.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저렇게 구름띠도 턱하니 두르시고.....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더위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장엄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압도 당합니다.

김병철(저별과 달)님의 댓글

김병철(저별과 달)

신비감 마저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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