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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사진 보기(7-2)-마터호른

강정태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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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8-08 12:21
  • 조회1,079
  • 댓글8
  • 총 추천7
  • 설명저 봉우리만 보면 얄밉기도 하고 그립기도하고...
    저를 완전히 울리다가 웃긴 그녀입니다
    산악열차를 타고 관망대에 오르니 하얀 운무로 앞 10m도 보이지 않아
    관망대에서 커피 한 잔으로 섭섭함을 달래고 내려와야 했던 아픈 추억.
    체르마트에 거의 다 당도할 무렵 쳐다보니 가렸던 운무가 서서히 걷히며 요염한 자태를 내 보이던 그녀...
    그녀는 결코 나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ㅜㅜ
    그래서 먼 발치에서 속만 태우며 자태를 감상했던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양쪽을 Cropping하였음)
추천 7

댓글목록

님의 댓글

시원 합니다.
더위가 싹 가시는 사진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마테호른이 독일어로 "초원의 뿔' 이라는 뜻이라는데.............

세계3대 북벽의 하나이구요!

스포츠메이크 "노스페이스"가 여기서 상표를 생각했다더군요.

맞은편 켈른 마테호른과 슈네가에서 바라보면 정말 대장관이지요!

좋은 여행 축하드림니다! 사모님한테도 전해 주시길~~~~~~~^^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 산이 드라이아이스 덩어리 같네요..
김이 모락모락..ㅋ
오늘도 강선생님 덕분에 관광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시~~~~~원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더도 덜도 아닌 참 멋진 풍경이라는 생각입니다.
막상 가보면 이런 모습을 보기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오늘은 썸네일에서 시원해 보이는 사진만 열어보고 싶어지는 날이예요.
이 사진도 진짜 시원해 보입니다~ ^^

김병철(저별과 달)님의 댓글

김병철(저별과 달)

멋진 봉우리...
더위가 날아갈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신비스런 장면을 체험한
그 감동과 흥분을 사진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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