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사진 보기(7-3)-마터호른
강정태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이 사진은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찍었습니다.
해가 떠오르면서 햇빛이 정면으로 비춰 흰눈이 더욱 흰빛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추천 5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으악,,, 저 이 댓글만 얼른 쓰고 풀장으로 갑니다.^^
주말 션하게 보내셔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강선생님 저도 얼른 댓글달고 영주씨랑
풀장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하상길님의 댓글
하상길
직벽 앞에 서면
늘 가슴이 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젠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마터호른을 보면서 다시 가슴이 움직입니다.
매달려 있는 모든 것을 접고
산 짐 메고 떠나고 싶은 마음.

회원가입
로그인

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