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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연들마다 제 빛깔로
불타며 사위어가는...
08. 09 광안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35 1.4 1st |
|---|---|---|---|
| 필름 | Reala ace Bodabom | 스캔 | Reala ace Bodabom |
댓글목록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도시의 불빛은 점점 뚜렷하게 보이고...빛은 사위어 가고.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유화의 채색처럼 짙은 묵직한 톤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선배님 사진 보니 더 반갑네요 ^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하늘도, 바다도, 동네도 저녁물이 들어가는 모습 참 좋습니다.
추석 명절 후유증은 없으시죠?ㅎㅎ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멋진 저녁이군요...
(Reala ace는 왜 저만 왜면하는지...)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멀리보이는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야성의 밤을 예고하는군요...
생기가 넘치는 광안리 바닷가도 이제 조금은 한풀 꺽였을라나요...
가을이 올듯 올듯 여름의 연장같은 느낌으로 시간이 흘러가는군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광안리의 노을도 이렇게 보니 참 운치 있습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이윤기님의 댓글
이윤기
제 사연도 저기 어디선가 아직 타고 있을까요? :-)
새로 자라난(?) 낯선 건물들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 하늘과 바다와 공기는 그때 그대로인 듯 합니다.
명절마저 갑갑한 도시에서 보내는 서울 촌놈인지라, 밤 12시반 무궁화호 타고 내려가 여관방 잡고 까만 고양이들이 노닐던 방파제에서 마시던 소주 생각이 간절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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