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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9月 . .
summaron 2.8cm / vista4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장난감을 들고 물끄러미 바라보는 저 아이
"나를 왜 찍지?" 하는 표정입니다..ㅎㅎ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실없이 던지는 입에 발린 댓글을 거부(?)하는 완고한
삶의 한 순간의 장면....
인생의 덧없음이 이 한 장의 사진에서 짙게 느껴집니다.
..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먼저 필름을 보고, 다음엔 소년과 할머니를 번갈아 보고 ,그다음엔 차가 안지나가나 보았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우리 어린 시절과 신발만 다르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내리막길을 걷고 계시는 할머니와 물끄러미 쳐다보는 아이...
오래도록 보게 하는 사진입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오늘 퇴원을 하여 오랜만에 아이쇼핑이란걸 나갔습니다.
아, 그런데 가을 옷은 없고 모두 털이 숭숭한 겨울 옷들이 진열대에 가득 하더군요.
지구 온난화때문인지 뭐스깽이 이유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갈수록 스물스물 그 날수를 빼먹는 가을이 한없이 야속하게만 느껴 집니다.
저 아이처럼 딱~! '게 섰거라 가을.' 그리하여 올해는 좀 오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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