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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on 2.8cm / Hp5+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9
댓글목록
님의 댓글
늦은 가을과 겨울 사이에
이곳을 찾곤 합니다.
의자에 앉아 손을 기다리는
식당 아주머님의 표정을 통해
요즘의 경제 사정을 알것 갔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위 박명균님이 가을과 겨을 사이에 이곳을 찾은다고 하셧는데..
그럼 뭐 더 볼것 없네요.
금년에도 한 번 같이 찾아가 보죠.^ ^
저는 비정상적으로 크게 붙여진 간판의 규모와 그 아래 왜소한 사람의 대비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멋진 조화라는 것은 한 편으로는 절제된 균형을 전제로 할터인데...
언제나 평범함속에 숨겨놓으신 칼칼한 의미에 고개를 끄떡이곤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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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감포가 좀 한산한 것 갔습니다.
항상 갈 때마다 자리가 없어 기다리곤 했는데...
선예도가 일품입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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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기현
위 박명균님이 가을과 겨을 사이에 이곳을 찾은다고 하셧는데..
그럼 뭐 더 볼것 없네요. 금년에도 한 번 같이 찾아가 보죠.^ ^ 저는 비정상적으로 크게 붙여진 간판의 규모와 그 아래 왜소한 사람의 대비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멋진 조화라는 것은 한 편으로는 절제된 균형을 전제로 할터인데... 언제나 평범함속에 숨겨놓으신 칼칼한 의미에 고개를 끄떡이곤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
그렇다면 선배님 가실때 저도 좀 끼워 주십시요...^^
여러가지 이야기가 상상되는 사진입니다...
심지어 뭘 먹고 싶다는 생각까지...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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