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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책 읽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아름답다.
내가 자꾸 추해지는 까닭을 새삼 깨닫는다.
(광화문)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mm DR |
|---|---|---|---|
| 필름 | TMX100 | 스캔 | TMX100 |
추천 3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멋진 동반자이군요 !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익숙한 모습, 익숙한 장소..
아마도 시청앞에서 광화문으로 걸어오시면서 찍으신 한 컷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요즘, 전 사진은 거의 접고 사는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물을 놓고 어떤 관념을 결부시키는 것이 좀 답답해 질때도 있더군요.
그래서 찰나의 순간에 뇌리를 스쳐가는 소리의 아름다움을 탐닉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간간히 저들처럼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과 같고 다른 다른 선현의 생각을 더듬는 것도 좋구요.
가을의 느낌이 물씬나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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