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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혁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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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0-22 09:18
  • 조회1,134
  • 댓글13
  • 총 추천13
  • 설명밀양 단장면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8:10:19 21:31:36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3

댓글목록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항상 리지드의 느낌이 가장 좋아합니다..^^
언제 제 품에 리지드가 올지..
마음이 편안한 사진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하일라이트의

계조가 짱입니다!

허은순님의 댓글

허은순

빨래 널린 풍경은 언제 봐도 푸근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주렁주렁 달린 감에,
깨끗한 빨래에,
풍성한 느낌을 줍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흑백에도 이렇게 가을 빛을 잘 담으시는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가을 햇살, 참 짜릿하게 좋은 빛인데
지금은 여름같아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없어 아쉬움이 큽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흑백으로 저렇게 포근한 빛을....
좋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빨래에서 햇빛 냄새가 날듯....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빨래도 깨끗하고 빛도 깨끗하니 걷어서 입으면 행복할 듯 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마른 연기인지... 짙은 안개인지...
햇빛과 어우러져 곱게도 퍼져있네요....
고운톤과 부드러운 빛이 참 따듯한 사진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단장면의 우리 삶의 담담함? 잘 느껴지는 듯.. 잘 감상하였습니다.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멋진 계조입니다.

정겨운 풍경이 그 깊이를 더 합니다. ^ ^

유성수님의 댓글

유성수

미당 서정주님의 "이조백자를 보며"라는 시에 보면
" 마당귀 빨랫줄에 널어 둔 빨래-
육이오 사변 때 북으로 납치되어간
내 형같이 생겨먹은 빨래 - "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시를 연상시키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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