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My home

하효명 Film 칼라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0-23 07:09
  • 조회887
  • 댓글15
  • 총 추천13
  • 설명제가 주말에 지고 가서 자는 집입니다.
    사계절용입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2 렌즈 Elmar 3.5cm/1:3.5
필름 160NC 스캔 160NC
추천 13

댓글목록

님의 댓글

...

텐트는 늘 답답 했던 기억이 떠 오르지만
노란색이 선명한 저 텐트에서
아끼는 사람과 하룻밤 단잠에 빠져 들고 싶습니다.

아침 부터 마음이 시원해 지는군요.
이슬비가 내리는 이곳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Elmar는 6군8매를 능가하는 색감을 종종 보여 줍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런 산속에서 하룻밤을 자고오면
따로 몸보신이 필요가 없겠습니다..^^
노란색,파란색의 대비가 참 좋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ㅎㅎㅎㅎㅎㅎㅎ

하선생님집은 가격이 폭락하지 않았나요?

저의 콧구멍으로 싸한 산소가 들어옴을 느낌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숲속의 기분기 오늘도 뽐뿌 받고 있습니다..^^

김필수님의 댓글

김필수

신선한 숲의 기운을 느껴 봅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엘마의 색도 참 곱습니다. ^ ^


어릴 적 텐트를 무척 좋아하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접어 들고 다니는 집이지만,

고렇게 만만한 가격도 아닐것 같습니다. ^ ^

딱 안성맞춤으로 적절한 규모의 텐트같습니다.

문득 저도 텐트에서의 일박이 그리워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호흡하는 그 알싸한 공기의 느낌이 상상이 되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향긋한 소나무 향기가 상쾌합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저런 곳에서 하룻밤만이라도 자 봤으면....
텐트 속에서 자본지가 언젠지...가물가물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는 요새 어디 여행을 갈때마다 음악을 저장해둔 iPod과 티볼리를 함께 가지고 다닙니다.
어디 공기좋고 눈 시원한곳이 있으면, 가장 땡기는 것이 커피와 음악이더라구요..
요만큼의 문명의 이기는 아직 저에게는 필수 불가결인가봅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부러운 행보 이십니다.
폐속 가득 들어차는 숲의 정기,
말 그대로 신선 부럽지 않으신...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그저 늘 부러운 마음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럼, 주말엔 달팽이가 되시는거네요?^^
청년보다 더 청년같으신 선배님, 존경입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저런 곳에서 하루를 보내면 보약이 따로 필요없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텐트의 노랑색은 그 옛날 국민학교시절 크레용의 색을 그대로 닮아있습니다..
너무도 그리운 색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저 집 보다 조금 더 작은 1~2인용 (실제는 일인용.) 간혹 지리산 하계 등반 할 시 휴대해 보니 무거운데, 참 대단하십니다. ^^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