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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제가 주말에 지고 가서 자는 집입니다.
사계절용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Elmar 3.5cm/1:3.5 |
|---|---|---|---|
|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댓글목록
님의 댓글
...
텐트는 늘 답답 했던 기억이 떠 오르지만
노란색이 선명한 저 텐트에서
아끼는 사람과 하룻밤 단잠에 빠져 들고 싶습니다.
아침 부터 마음이 시원해 지는군요.
이슬비가 내리는 이곳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Elmar는 6군8매를 능가하는 색감을 종종 보여 줍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런 산속에서 하룻밤을 자고오면
따로 몸보신이 필요가 없겠습니다..^^
노란색,파란색의 대비가 참 좋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ㅎㅎㅎㅎㅎㅎㅎ
하선생님집은 가격이 폭락하지 않았나요?
저의 콧구멍으로 싸한 산소가 들어옴을 느낌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숲속의 기분기 오늘도 뽐뿌 받고 있습니다..^^
김필수님의 댓글
김필수
신선한 숲의 기운을 느껴 봅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엘마의 색도 참 곱습니다. ^ ^
어릴 적 텐트를 무척 좋아하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접어 들고 다니는 집이지만,
고렇게 만만한 가격도 아닐것 같습니다. ^ ^
딱 안성맞춤으로 적절한 규모의 텐트같습니다.
문득 저도 텐트에서의 일박이 그리워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호흡하는 그 알싸한 공기의 느낌이 상상이 되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향긋한 소나무 향기가 상쾌합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저런 곳에서 하룻밤만이라도 자 봤으면....
텐트 속에서 자본지가 언젠지...가물가물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는 요새 어디 여행을 갈때마다 음악을 저장해둔 iPod과 티볼리를 함께 가지고 다닙니다.
어디 공기좋고 눈 시원한곳이 있으면, 가장 땡기는 것이 커피와 음악이더라구요..
요만큼의 문명의 이기는 아직 저에게는 필수 불가결인가봅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부러운 행보 이십니다.
폐속 가득 들어차는 숲의 정기,
말 그대로 신선 부럽지 않으신...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그저 늘 부러운 마음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럼, 주말엔 달팽이가 되시는거네요?^^
청년보다 더 청년같으신 선배님, 존경입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저런 곳에서 하루를 보내면 보약이 따로 필요없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텐트의 노랑색은 그 옛날 국민학교시절 크레용의 색을 그대로 닮아있습니다..
너무도 그리운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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