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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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모가지를 다짤라 오랜세월동안 엄청난 수량에
수장시겨놓아도 가뭄이라는게 찿아와 태양의빛을
볼날이오듯이 우리의 경제상황도 쨍한날이
머지않아 찿아올거라 생각합니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10:19 01:01:1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오늘도 뽐뿌 사진입니다..^^
린호프가 린호프입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80년대 어느 봄에 전국이 엄청 가물었던 때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해 여름에 큰 태풍이 왔는데도 그해 가을에 풍년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봄에 가물어서 벼가 땅속에 뿌리를 길게 뻗어 내렸기 때문에 태풍에도 쓸려 나가지 않고
풍성한 곡식을 맺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문득 그 쌀을 나도 먹고 자랐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요즘은 닭들이 새벽에 울지도 않는답니다. 그러니 굳이 모가지 비틀지 않아도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저 잘린 나무에 빛이 닿아 싹이 날 수있다면
더 좋은 일도 생기겠지요.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역시 조선배님이 계조에 민감하신 이유가.ㅎㅎ
멋진 흑백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윽!!
모가지가 다 어디로?..........
닭모가지 비틀 듯 비틀어서?
아, 나도 조심해야지....
나 서울에 없시요. ㅋㅋ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시선과 마음의 일치,
참 좋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지옥의 가시밭길 같은 느낌이..^^
조선배님 사진이 점점 더 멋있어집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저는 녹용인가 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잘려져나간 윗둥을 기다리는 마음이 하얗게 타버린듯한...
느낌이 독특합니다. 멋지십니다.
신 정식님의 댓글
신 정식
강원도 산골의 이런저런 모가지에는
가을이 깊어가는데도 잘린 모가지에 새 움이 트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 한참을 보며
나도 저런 표현이 될까...???
부러움에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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