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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딸 하나 있는 게 무던히도 쏙을 썩힌다.
제발 가지 말라는 미대에 가더니......
이젠 가라는 시집은 안 가고
전시횐지 뭔지 오늘 한단다.
그런데 왜 이렇게 우리가 더 초조한지...... ^^
(인사동/김수자 개인전 오프닝 준비 중)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b/p |
|---|---|---|---|
| 필름 | TMX100 | 스캔 | TMX100 |
추천 3
댓글목록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죄송스럽습니다만 박대원 선생님...
이 사진을 보면서 계속 웃음이 나옵니다.
저 두분의 뒷모습과 표정이 너무 흐믓하고...
설명글이 너무 담백하여...
제가 웃음을 멈추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희 부모님 생각하니 눈물이 나는 걸까요...
ㅜㅜ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우리 집 아들딸들은 장가 시집 싸게 싸게 갔습니다.
부모가 박박 못 살게 굴었더니
인생의 목표가 부모 벗어나는 게 되어
뒤도 안돌아 보고 갔습니다.^^
곰도 자식이 장성하니까
물어뜯어 제 발로 나가게 합디다.
부모가 잘 해주는데 누가 나가겠습니까?^^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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