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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風景 ( 지난. . )
summaron 2.8cm / vista4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이렇게 예쁜 글씨,그림이 쓰여져 있는데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국내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국내 어느 항구 같기도 하고...
아무튼 시멘트바닥에 그린 그림은 분명 국내산이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외국의 낙서는 주로 조직의 경계표시라는데
이건 구구절절한 사랑의 표현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그냥 좋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을 듯 하여...이만 총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빛 바랜 사진을 대할 때 느껴지는 애잔함이 이 사진에서도 느껴집니다.
예전 선비들은 친한 사람들과 시나 그림에서나 또는 술자리에서 그 기분을 함께 나눌 때,
화려하지 않으나 상통하는 느낌이 있고, 그 느낌의 전달에 경박스러움이 없는 것을 중시했습니다.
그래서 애써 그 표현방식은 고졸한 아취가 있는 것을 선호했다고 하더군요.
만약 선비의 운치를 알지 못하는
단지 재주 많은 예인이었다면 위쪽은 버리고 아래쪽 낙서(?)에 바짝 다가섰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진보면서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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