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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부산비엔날레, 2008
M4, smcn 50, 400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신진호님의 댓글
신진호
거울이 대답하길..."당신이 제일 예뻐요~" 했을거 같습니다.
^^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정말 멋진 흑백 스냅입니다.
노출이 정말 예술입니다...
와..좋습니다.. ^ ^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거울이란 참 묘해요. 앞에서면 보고싶든 보고싶지 않던 '나'와 맞닥뜨리게 되니까 어쩔땐 '거울'이란 말 자체가 두렵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어쩔땐 '흥'하고 계속 비춰보기도 해요. 니체의 말처럼 불완전함이란 존재의 반대가 아니라 존재의 한 조건이라고 우기면서 말이에요.
전시장에 설치된 거울,이라.. 작가의 의도는 어떤 것일까요. 크고 화려한 액자같은 테두리를 위풍당당하게 씌워두었네요. 그럼 작가는 화려함안에 비춰진 모습, 그러니까 '나'를 어떻게 느끼길 바랬을까요. 테두리는 외면, '나'를 비춘 모습은 내면,으로 읽길 바랬을까요? 사진속 그녀들처럼 즐겁게 셀질도 하고 그랬음 좋을 거 같은데 전 아마 챙피해서 사이드로 비켜섰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곧-_- 일부러라도 그 앞에 서서 두르고 갔을 머플러를 풀러 머리에 쓰고 성냥팔이 소녀 흉내를 낸다거나.. 기왕 뒤집어 쓴 김에 모여배우처럼 '똑사쉐여어~ 또옥 사쉐여어~' 하면서 제 챙피함을 넘기려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그러다 흥나면 한쪽 손은 허리에, 다른쪽 손가락으론 볼에 쿡 찌르고 '나, 어때요?' 하는 건방을 떨지도? ^-^
아, 근데 그런 제 질문에 거울이... '풉'하고 웃는 소리가 들릴 거 같아요? ㅠ_ㅠ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미완성의 작품을 그대들이 채워주시오.~!!
작가가 엄청 머리가 좋은 듯, 다양한 작품을 손쉽게 창조해내니, 말입니다.
셀카를 쉽게 찍을 수있는 장점의 작품 같습니다.
역시, 예술이란 장르는 마냥 진지한 것도 좋지만,
저렇게 재미가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행인1, 행인2
마치 연극 무대 같습니다.
주연은 거울이고요.
그나저나 이인한님 추천은 언제 받아 보나!(막간 행인3의 독백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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