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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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등산로 초입의 외딴 집,
매번 저를 보자마자 있는 목청껏 소리 높여 짖어댑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Elmar 3.5cm/1:3.5 |
|---|---|---|---|
|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추천 4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산속에 집이 있으니 공기도 맑고 좋겠습니다.
견공 세마리가 저집을 딱 지키고 있네요..^^
잘 감상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뒤에 보이는 산으로
울긋불긋 단풍이 보이네요. ^ ^
기분 좋은 산행이셨을 것 같습니다.
님의 댓글
매번 그렇다면 짖는 것이 아니라
반가움의 표시가 아닐런지요.
가끔 뜨거운개(HotDog)라도 한 조각 던져 주십시요.
박지혜 * J님의 댓글
박지혜 * J
색의 조화가 절묘해요, 여러색이지만,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느낌 이랄까-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산중의 외딴집을 보면,
그곳에 사는 분이 얼마나 대찬분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길고 짙은 외로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힘들터인데 말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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