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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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멀리 보이는 윈스톰이
갯벌 끝까지 차를 몰고 나간다.
그 순간 바닷물이 밀려들어 오기 시작한다.
빠져 나오려 하지만 소용없다.
미제 픽업 트럭이 윈스톰을 구하러 온다.
뻘은 그 마저 삼켜버린다.
농사용 트랙터와 포크레인등장
그러나 뻘은 허용하지 않는다.
이어서 대형 레커차 등장
이 장면에서 아쉽게 서울로 철수,
자연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J | 렌즈 | Summicron 35 ASPH |
|---|---|---|---|
| 필름 | E100GX | 스캔 | E100GX |
추천 2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ㅋ 그럼 복잡한 일이 생겼군요.
손현님의 댓글
손현
설명글이 애사롭지 않습니다.
자연... 그래서 자연인가 봅니다.
때가 되어 물이 밀려드는 것이 응당 자연스러운 것이지
갯벌 끝까지 차를 몰고 가는 게 자연스러운 건 아니었나 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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