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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숲속에서 자는 호사를 누리려면
이 정도를 지고 올라가는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몸(body)이 이렇게 메고 가면
마음(spirit)이 좋아 합니다.
아마 부족을 위해서 양식 구해서 지고 오는 줄 아나 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Elmar 3.5cm/1:3.5 |
|---|---|---|---|
|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댓글목록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언제든 내가 원하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만 있다면 저 정도의 짐은 감내할 수 있을 듯합니다..^^
몸이 고달프면 마음이 편해지고,몸이 편해지면 마음이 고달파지는 세상...그 중 어떻든 마음이 편해지는 삶을 살고싶은 1인입니다..^^
건강하신 삶이 부럽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라이카 바디 한대와 렌즈 두어개든 가방도 무겁다고 투정이 나오는 판에....^^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하효명 선배님의 건강하신 모습에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 ^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셔서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주세요.
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선생님,
전 포터 한분 구해서 다닐랍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짱 !!!!!!!!!!!!!!!!
멋쟁이 이시군요!
아마도 190리터 배낭을 메신거보니 건강하게 100세는 무난히
넘기실것 같습니다!
존경 합니다!
님의 댓글
한참 산에 홀려 돌아 다니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보름 날 밤 30k 배낭을 짊어 지고 다리를 절면서
지리산 벽소령을 걷던 일 하며.
산아래를 바라 보며 뭐가 그리 뿌듯 했었던지...
다시 그런 시절이 그리워 지게 하십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런 시절이 지금의 건강 유지에
큰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현역으로 산을 즐기시는 선생님이 부러워 집니다.
*라클회원 단합 등반 대회라도 한번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쿠베르탱 남작?의 명언이 생각 납니다.
(가물가물하지만...^^)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
원 작성회원 : 박명균
한참 산에 홀려 돌아 다니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보름 날 밤 30k 배난이 짊어 지고 다리를 절면서 지리산 벽소령을 걷던 일 하며. 산아래를 바라 보며 뭐가 그리 뿌듯 했었던지... 다시 그런 시절이 그리워 지게 하십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런 시절이 지금의 건강 유지에 큰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현역으로 산을 즐기시는 선생님이 부러워 집니다. *라클회원 단합 등반 대회라도 한번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등반대회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는 일요일에 카메라 두어대 들고 돌아 다니는것도 힘들어 하는데..ㅋ
대단한 체력을 지니셨습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제가 저만한 배낭을 짊어졌던 때는 20대때를 제외하고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선생님보다 훨씬 젊은 현재의 제가 저만한 배낭을 지고 일어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건강한 모습, 뵙기 좋습니다.
.
- 정 훈 -님의 댓글
- 정 훈 -
엄청 무거워 보이는 배낭이네요. 군대 시절에 군장 착용한 이후로
무거운 배낭은 메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건강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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