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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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간월암을 중건하신
만공선사의 한 말씀이 생각 납니다.
..
보고 들어서 얻는 지식으로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 <나>니라.
<나>라는 생각만 해도
그것은 벌써 내가 아니니라.
<나>는 무념처(無念處)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니
그것은 무념처에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 잠시 틈을 내어 다녀 왔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Summicron 35mm 1st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추천 11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멋지게 담으셨네요.
넋 놓고 경치에 취해 있다가는
밀물에 갇히기가 십상이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같이 올려주신 글에서 많은 생각을 얻습니다.
박 선배님, 감사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가끔씩 보면 참 희한한곳에 서있는 암자를 보게 되는데,
이 암자도 그런 암자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물에 갇힐때와 물길이 열릴때 저 암자안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간월암, 얼핏 이야기만 들었지 가보지 못해 건성으로 넘겼었는데
갑짜기 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만공스님의 설법이 심오해서 귀담아 들을 말씀인데
이 범부가 감히 범접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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