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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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분원리 초입 도로 확장 공사 현장...
밤사진을 찍을 때마다 두려움, 외로움, 어려움의 한 가운데 서곤한다.
서정을 느껴보는 경우는 드물다, 몹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6008 pro | 렌즈 | distagon 50mm f4 |
|---|---|---|---|
| 필름 | tmax 100 /임채구현상 | 스캔 | tmax 100 /임채구현상 |
추천 5
댓글목록
하만석/jazzminor님의 댓글
하만석/jazzminor
빛이 참 재미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언덕에 무언갈 깔아놓은건가요? 마치 일그러진 디지털 느낌이 드네요~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토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짝이 비닐 같은 것으로 덮어 두었답니다.
중장비 뒤에 있는 언덕을 포착하기 위해 다소 오버를 각오했었지요.
오동욱oton님의 댓글
오동욱oton
두려움을 느끼시는 것은 밤이라는 특성상 오는 공포인가요
아니면 어둠속에서 사진을 찍는것에서 오는 일종의 걱정같은건가요~
^-^
정성시님의 댓글
정성시
십분 이해가 갑니다. 주목할 만한 밤의 빛이자 풍경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밤이라는 것의 특성에서 오는 공포가 맞습니다.
사진을 찍는 제 등 뒤로 숲이 있는데 그 숲에서 어떤 짐승이 움직이고 있는 소리가 계속 들렸답니다.
때로는 야행성 포식자가 사냥하는 경우도 있는데....그 소리는 정말 오싹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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