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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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무엇인가 한 아름씩
안아 가고 싶은 계절.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M-ROKKOR 40/2 |
|---|---|---|---|
| 필름 | 오토200 | 스캔 | 오토200 |
추천 6
댓글목록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가을이 한가득 담겼습니다. ^ ^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단감인가요?
저희집에도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택배로 보내 준 단감이 제법 되더군요.
일부는 소쿠리에 가지런히 담아 냉방에 고이 모셔서 녹신녹신하게 만들기도 하고,
일부는 그냥 딱딱한채로 깎아서 간식으로 주는데,
예전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던 감이 근래 제법 입에 맞더군요.
근데, 설명에 대한 제 느낌은 또 조금 다르네요.
이젠, 가을이라 해서 결실과 수확의 넉넉함이 기대되기보다는
또 한 해가 스스로 흘러갔다는 아쉬움이 더 크네요.
올 한 해 어떻게 살았나 돌아보니,
그저 하루 하루 돈버는것 말고는 한게 별로 없네요.
이런게 삶은 아닌데 말입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충북 청주에가면 저렇게 단감 한아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최환규님의 댓글
최환규
풍성함이 가득 합니다.
할머님께서 깎아 주시던 담감의 맛이 느껴 지네요.
왕겨 속에 놓아두면 홍시가 되고 한 겨울에 먹던 그 맛도 생각 나고요.
님의 댓글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현주
충북 청주에가면 저렇게 단감 한아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
단감 뿐이겠습니까.
청주 인심도 함께 한 아름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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