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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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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1-10 09:00
  • 조회1,971
  • 댓글11
  • 총 추천12
  • 설명중계동
    조만큼 거리..
    볕이 그립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Nikon Model Nikon SUPER COOLSCAN 9000 ED Data Time 2008:11:07 19:10:49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2

댓글목록

님의 댓글

오래 전에 읽은 동명의 에세이가 떠 오릅니다.
그 글을 쓴 작가와 함께....
그리고 삶이 무엇인가 라는 의문도.

문병철님의 댓글

문병철

거기 그렇게 누워서 웃고 있군요.

손현님의 댓글

손현

정말 볕이 그리운 거리입니다.
그래도 저 인형은 하늘을 향한
미소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 한장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바로 지척인데도 못 가보는군요..
진은님 맘을 잘 표현하는듯 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사진과 무관한 말일 수도 있지만,

한 때 사진기에 목매고 이런 저런 바디와 렌즈를 탐욕스럽게(?) 추적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언제 그 욕심이 다시 고개를 세울지 모르지만,

조진은님 최근 바르낙 사진들 보면,

장비 많아 좋을것은 남앞에서 허풍떠는것 말고는 달리 용도가 없을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그렇게 많이 이야기된 중계동,

서울 사는 저는 정작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서울살지 않는 사람이 찍은 사진 보니 가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그리도 오랜동안 그자리에 누워 있더니...
진은님 덕분에 유명세를 타게 되는군요...
잔잔한 골목의 서정이 베어납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녀석의 표정이 참 보살 같다고 느껴지더군요....
아주 편안하고, 아주 평화롭다는 듯한 녀석의 미소와 실제 저 녀석이 처한 환경과 주변 상황이 너무 대조적이여서, 왠지 보면서 마음이 안좋더군요. 눈을 피하게 된다고나 할까....
그래서 한번도 찍어보지 못했는데, 선배님께서 찍으셨네요.
사진속에서도 여전히 보살같은 미소를 짓고 있네요...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매트리스를 볕에 세워두고
차가운 그늘 시멘트 바닥에 누워있는 마음일까요?
어딘지 모르게 서글퍼 보이기도 하고,
동공이 고정된 것 같은데, 미소를 짓고 있으니...

님의 댓글

저녁에 다시 보니
녀석이 전날 술이 과했었나 봅니다.
누워 있는 표정이.
경험에 비추어 어줍잖은 짐작을 해 보았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박명균님 두 번째 멘트에 한참 웃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방갑습니다.^^
일상의 소박함을 잡아내는 안목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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