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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어딜 가나 어머니 손길같은 따스함이
지천으로 널려있는 것을......
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FILM | Model | FinePix S5Pro | Data Time | 2008:11:08 20:38:25 |
|---|---|---|---|---|---|
| Exposure Time | 10/3500 | ISO Speed | 160 | Exposure Bias Value | 0/100 |
추천 7
댓글목록
님의 댓글
부드럽고 포근한 빛이
마음까지 차분하게 해 줍니다.
*이렇게 다시 돌아 오셔서
사진을 올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요즘의 분위기를 가라 앉히시는것 같습니다.
한시바삐 예전의 그 라클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회원님들께 福을 선물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과분한 말씀을...
어쨌던 소나기가 한바탕 쏟아지고 나면
세상은 그만큼 청명해지잖아요.
라클과 같은 세상은
경쟁하거나 시기하거나 비난하거나 하는 곳이 아닌
개인의 독백을 사진으로 털어놓고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를 많이 필요로하는 분은 그 만큼 더 외로와서
액션이 좀 오버가 되기도 하지요.
사진과 행위를 보고 그걸 감지해준다면
성품이 달라서 친구는 못될지라도
마음으로 용인할 수는 있게 되고요.
언제 초대하셔서 음악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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