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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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st regnum caelorum.>>
마태오 제5장 10절이 생각 납니다.
아울러 앞에 놓인 몇 송이 국화의
의미도 가슴에 새겨 봅니다.
*의미없는 댓글과 추천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Summicron 35 1st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 내용이 무엇인가 하고 찾아보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군요.
문득,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의로움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호/오를 넘어선 의로움은 분명 있을것 같은데, 그것을 현실에서 찾기가 너무 힘들어 보이는군요.
오랜만에 올려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저도 찾아 보았습니다.
김기현 선배님이 댓글을 먼저 읽었더라면 수고를 덜었을텐데...
그런데 '순교'란것이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달라지지요.
2차 세계대전당시 독일군과 프랑스군이 전쟁에 나설때
군목들의 병사들을 위해 기도했겠지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프랑스 군목은 프랑스 군대의 승리를 기원했고
바로 그 하나님의 이름으로 독일 군목은 독일군대의 승리를 기원했지요.
그리고 양국의 수많은 병사들이 나라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사했구요.
그냥 문득, 그 생각이 났습니다....
님의 댓글
하느님은 모든 곳 모든 사람안에 계십니다.
그러니 我와 敵의 구분이 없지요.
그러기에 전지 전능 하신거고요..
삶도 하느님의 뜻이요, 죽음도 하느님의 뜻 입니다.
*의미있는 댓글과 추천에 감사를 드립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사양한다고 그냥 믿고 지나치면 안되는군요. ^ ^
좀 더 쎈걸루 댓글과 추천을 바란다는 뜻이였네요.
암튼 선배님의 재치와 유머감각은 중원에서 따를자가 없을듯 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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