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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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주로 밤에만 근무 합니다.
가끔 아침 늦게까지 연장 근무도 합니다
낮엔 피곤한 몸이지만 골목이 못내 걱정이 되어 선채로 잠을 잡니다.
그래도 둘이라서 행복 합니다.
*라이카를 손에 잡았으나 웬지 내키지 않아 간만에 콘탁스를 들고 나갔습니다.
<<의미없는 댓글과 추천 정중히 사양 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Contax IIa | 렌즈 | Zeiss-Opton Sonnar 50/1.5 |
|---|---|---|---|
| 필름 | TX | 스캔 | TX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의미없는 댓글이지만 한마디 올릴람니다........^^
기둥위에 있는 물체가 동네 앰프인가요?
새마을 노래가 들리는것 같애서요........^^
님의 댓글
스피커로 보이면 스피커고
가로등으로 보이면 가로등
만물은 스스로의 마음속에 있으니
스스로 생각하는 바가 곧 그것이라고
부처님이 말씀하신게 기억이 납니다.
*부처님의 말씀 일깨워 주신 의미있는 댓글 감사 드립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가로등이군요!
그러고 보니 맞군요.....^^
이젠 시력부터 시들어가나 봄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본디 그것은 하나로부터 비롯되었으나
하나에서 둘로 나누어지고
그 둘은 다시 하나로 돌아간다.
화엄사상이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콘트라스트 짙은 명암이 늦가을 스산한 정서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박은원님의 댓글
박은원
갤러리에 들럿다가 이 사진에 로그인 하네요.
어느분이 렌즈는 물감 이라고 한 귀절이 떠오름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종이라서 그런지 더 관심있게 보게 되는군요.
더불어 덧 붙인 글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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