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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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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1-14 09:25
  • 조회1,161
  • 댓글6
  • 총 추천4
  • 설명....

    주로 밤에만 근무 합니다.
    가끔 아침 늦게까지 연장 근무도 합니다
    낮엔 피곤한 몸이지만 골목이 못내 걱정이 되어 선채로 잠을 잡니다.
    그래도 둘이라서 행복 합니다.

    *라이카를 손에 잡았으나 웬지 내키지 않아 간만에 콘탁스를 들고 나갔습니다.


    <<의미없는 댓글과 추천 정중히 사양 합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Contax IIa 렌즈 Zeiss-Opton Sonnar 50/1.5
필름 TX 스캔 TX
추천 4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의미없는 댓글이지만 한마디 올릴람니다........^^

기둥위에 있는 물체가 동네 앰프인가요?

새마을 노래가 들리는것 같애서요........^^

님의 댓글

스피커로 보이면 스피커고
가로등으로 보이면 가로등
만물은 스스로의 마음속에 있으니
스스로 생각하는 바가 곧 그것이라고
부처님이 말씀하신게 기억이 납니다.

*부처님의 말씀 일깨워 주신 의미있는 댓글 감사 드립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가로등이군요!

그러고 보니 맞군요.....^^

이젠 시력부터 시들어가나 봄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본디 그것은 하나로부터 비롯되었으나
하나에서 둘로 나누어지고
그 둘은 다시 하나로 돌아간다.

화엄사상이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콘트라스트 짙은 명암이 늦가을 스산한 정서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박은원님의 댓글

박은원

갤러리에 들럿다가 이 사진에 로그인 하네요.
어느분이 렌즈는 물감 이라고 한 귀절이 떠오름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종이라서 그런지 더 관심있게 보게 되는군요.
더불어 덧 붙인 글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 했습니다.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어떻게 보면 따뜻하고
어떻게 보면 암울하게 보이고
다중성을 내포한다는건 좋은 의미지요?

느낌 참 좋습니다.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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