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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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선재도에도 해녀가 있더군요!
나중에 가까이에서보니 70대 노인이였습니다.
저가 들어도 안들리는 무게를 메시고선 먼길을.......맘이 짠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Millenium | 렌즈 | 50mm,f2 Rigid |
|---|---|---|---|
| 필름 | Tmax 100 | 스캔 | Tmax 100 |
추천 6
댓글목록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악조건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해 더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리지드의 모습이 할머니 해녀와 닮아있습니다.
(너무 오바 했나요?^^)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삶의 무게가 그러한것 같습니다...
리지드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한쪽에 쳐박혀있는 제것두 이제 열심히 써봐야 겠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먼 데 다리
혼자 짐지고 걸어가는 바닷가,
사진을 감상하며
사람의 삶을 한참 생각하다 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역시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ㅋ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일에 힘들고 나이에 구부러져도, 삶은 아름답고 소중함을 느낍니다.
담양에 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해녀 할머니,
먼 데서는 모르고 행여나 하고 다가 갔지요?
나 다 압네다. 그 맴을.....
하나하나 메모해 두었다가 죄다 까 바칠테니 그리 아셔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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