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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해운대, 2008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4000 ED | Data Time | 2008:11:12 12:16:34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맑음..순수 그자체로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있다면...점차 나이들어 눈에 세상의 온갖 추잡함이 겹을 치게 되면 아무리 좋은 것도..자신의 탁해진 눈과 맘으로 판단하게 되겠죠...
해맑은 사진...잘 봤읍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그레이 톤이 살아야 멋진 흑백사진이 되듯이 가늘고 길게 멋진 그레이로 라클에 남아주십시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 귀여운 꼬마아가씨는 목사님과 촌수가 어떻게 되는지요?
장차 저 조카며느리로 안될까요?
표정이 압권입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저 아이의 맑은 눈망울 처럼 세상을 볼수만 있다면 다툼이란 없을듯 싶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하이고! 참 예쁩니다.
이목구비 다 예쁜데
눈에서 제 눈이 딱 멈췄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의사소통의 수단으로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저도 이번 일로 어쭙잖게 네 분과 의사소통이 이루어졌었는데
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고 생각되어
전화로 얘기를 해서 쉽게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슨 계약할 때는 글이 좋은데 의사소통에는 영 꽝이었습니다.^^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아이고 이뻐라
참 이쁩니다.
우리 딸이 자꾸 생각납니다.
오늘 밤 아님 내일 아침에 볼수 있을것 같은데...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이의 미소와 눈망울에서 평온을 되찾으시길 원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눈이 얼굴을 다 차지하고 있는 이 숙녀(?)님은 뉘신가요?
참으로 귀엽습니다.
마침 손자가 없어 아쉽습니다.ㅎㅎ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사진 참 좋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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