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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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11 며칠 전의 옆집입니다.
빈집으로 남아 있는 모습이 제 마음 같아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빈집을 지키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열매를 맺었는데, 열매있는 삶을 살아왔는지 되돌아 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롤라이 GX | 렌즈 | |
|---|---|---|---|
| 필름 | Rvp100 | 스캔 | Rvp100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폐가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훈기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빨래도 신발도 있군요.^^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사람손을 타지 안는 집은 쉬 무너지던데,
이집은 그래도 아직까진 굳건해보입니다...
은행나무 두 그루와 선배님의 따듯한 시선을 받았기 때문인가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찢어진 벽채와 소재가 몇컷 되겠는데요!
수건걸이에 수건보니깐 사람이 사시는것 같고
어찌보면 또 안사시는것 같고.........^^
좋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래도 가을 빛은 따뜻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쓸쓸해야할 폐가가 님의 앵글을 통해 단아하고 정겨운 그림이 되었습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전형적인 남쪽 지방 가옥구조로 보입니다.
묶인 일만 없다면 저곳에서 겨울을 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지면 세한도가 보일 것 같은 곳입니다.,^^
서문돈님의 댓글
서문돈
풍경좋은 동네에 사시니 이런좋은작품도 감상할 기회를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큰형님,
멋진 풍경 감사합니다.
마음도 곧 여유를 되찾으실 겁니다..^ ^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저두 다 정리하고 딱 최소한의 생활비, 작업 재료비만 나오게끔 한담에 저런 곳 하나 얻어 열씨미 손봐서 작업에만 파고 들고픈 맘이 불끈불끈. 꼬셔놓은 근사한 목수님 한분, 언제든 집만 구하면 콜하라 하셨는데... 흙. 세칸 일자형 구도가 유독 정겨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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