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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 11月 )
KM Dynax 5D
추천 6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른쪽의 잘 정비된 도로보다
왼쪽의 사료뭉치(이름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가 뒹굴고
추수후 쓰레기로 어질어진 도로가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좀 별난 모양인지....^^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paris art collection에서 봤던 이미지 속 이미지
- 시공간을 달리하는 스틸 이미지를 중첩시켜 새로운 시공간을 창조했던
어느 작가의 작품이 기억났습니다. 물론 게슈탈트(시각심리학)의 조형이론을
적용해서 관람자의 의식을 4차원의 세계로 유도하는데 성공한 작품이라서
무척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었죠.
어쨌던 선생님의 이미지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 더 신중하게
이미지를 대비시켜 보게 만듭니다.--같은 길이 변화된 것일까? 아님
강정태님 의견대로 그런 의미일까? 아니면??
전 안개 속으로 사라진 길을 끝까지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라 밤에 운전 특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교통 표지판 하나 박고 갑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안개가 참 신비스럽네요..^^
좌측 사진이 좀더 정감이 갑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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