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next door to Alice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Alice, 마음의 문마저 잠궈버린건 아니죠..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Barnak III | 렌즈 | 1:3.5F=50mm Nickel Elmar |
|---|---|---|---|
| 필름 | TMY | 스캔 | TMY |
추천 7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마음 아프게 하시는 군요...
예전엔 누군가의 Alice셨을테지요....
철문을 열고, 할머니의 손을 잡아드리고 싶습니다....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상황 파악이 명확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창살 안쪽에 있는 인물이 아마도 할머니이신가보죠?
결국, 인생은 스스로 혼자서 마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번잡하게 이런 저런 인연과 교제로 엮인것이 일견 번듯해 보일지라도,
그 실은 결국 스스로 마주하는 자신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벽...
그것은 남과 나를 가르는 장막일 수도 있고,
온전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금줄일 수도 있겠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회원가입
로그인

1,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