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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next door to Alice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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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1-18 09:30
  • 조회1,527
  • 댓글6
  • 총 추천7
  • 설명Alice, 마음의 문마저 잠궈버린건 아니죠..

필름 카메라

카메라 Barnak III 렌즈 1:3.5F=50mm Nickel Elmar
필름 TMY 스캔 TMY
추천 7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마음 아프게 하시는 군요...
예전엔 누군가의 Alice셨을테지요....
철문을 열고, 할머니의 손을 잡아드리고 싶습니다....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상황 파악이 명확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창살 안쪽에 있는 인물이 아마도 할머니이신가보죠?

결국, 인생은 스스로 혼자서 마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번잡하게 이런 저런 인연과 교제로 엮인것이 일견 번듯해 보일지라도,

그 실은 결국 스스로 마주하는 자신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벽...

그것은 남과 나를 가르는 장막일 수도 있고,

온전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금줄일 수도 있겠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세월이 갈수록 창살이 더 좁아질 것만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유난히 반짝이며 새것임을 자랑하는 철창,
그안에 쪼그리고 앉아버린 Alice...........

이 기 성님의 댓글

이 기 성

가슴이 시리네요..감상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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