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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Leica R-E | Elmarit 28mm 2.8 | FOMAPAN 400 | 9월 1일(월) | 명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오랫만에 올리신 듯...
무슨일이 있으신지...
비오는 명동 --- 계절로는 조금 생소합니다.^^
하만석/jazzminor님의 댓글
하만석/jazzminor
안녕하세요! 선배님 사진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어디 다녀오셨나요?
비닐에 묻은 물방울들의 입자감이 맘에드네요^^~앞에 지나가는 우산을 들고있는 사람의 실루엣도
넘 좋은 순간인것 같아요. 비닐 안쪽에서는 어떤 장면일지 상상해보게 되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ㅡ^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오랜만에 포스팅하셨군요. ^ ^
지나는 행인과 비오는 풍경이 잘 어울립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오랜만입니다..^^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걱정이 되는군요.
좋은 사진으로 자주 뵈었으면..^^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정말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셨네요.
사진으로 갤러리가 조금씩 풍성해지니 보기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느낌 좋습니다.
비닐의 물방울이나 분위기나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
잘감상하였습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비님 오시는 날의 포장마차.. 좋죠. 꼼장어에 소주 일잔. 전화기의 주소록을 꾹꾹 눌러 그 시간에 가장 그리운 사람에게 전화해서 통화가 되면 다짜고짜 '그리워' 속삭여주고..
저 안쪽에서 비춰진 불빛과 자잘한 물방울의 느낌도, 실루엣으로 처리된 사람도 좋아요. 늦가을다워서. 음.. 혹시 그런 생각들 때 없으신가요? 예를 들어 저 포장마차.. 비닐장막만 걷으면 따뜻한 국물도 마실 수 있는데,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데 선뜻 들어갈 수 없는 거. 지금 이 순간엔 왠지 내꺼가 아닌 거 같단 느낌? 항상 가던 장소에서도 전 가끔 그런 느낌 받을 때가 있더라구요. 아련하게 비춰진 불빛과 무심하게 지나가는 행인, 빗물방울이 그런 외로웠던 느낌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멋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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