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네 집 #3
박대원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시은, 은서, 서현.
예쁜 이름이 그 끝돌림도 귀엽다.
시. 은. 서. 현.
은서 아빠가 이름을 지었단다.
그 사이 은서는 몰라보게 많이 컸지만 아직도 아기였다. [계속]
(은서 언니, 최시은 찍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Rigid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5
댓글목록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이 아이가 그 아이란 말씀이시죠? ^ ^
참 예쁘네요. ^ ^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종일토록 놀아도 즐겁겠읍니다....귀엽고 예쁨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박대원님 훈남이십니다.(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은서의 변한 모습이 놀랍고 또 반갑게 느껴지네요.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낙산의 아이 > 낙산의 소녀 > 낙산의 여인.....
은서가 예쁘게 커가는 모습이 담긴 시리즈를 조심스럽게 기대 해 봅니다...^^
사진으로 또다른 좋은 인연을 맺으셨습니다. 이것 또한 사진의 묘미 중 하나 이겠지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