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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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따듯한 미소, 따듯한 마산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Barnak III | 렌즈 | 1:3.5F=50mm Nickel Elmar |
|---|---|---|---|
| 필름 | TMY | 스캔 | TMY |
댓글목록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마스크라도 쓰시고 작업 하시면 좋을것을...
사진 참 좋습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자취할때, 연탄불 꺼뜨려 고생했던 기억, 연탄불에 구워먹던 밤 생각...
요즘은 다시 연탄보일러 들이는 분들도 늘어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아우.. 이런 사진 너무 좋아합니다.
찍어 보고 싶은 사진이기도 하구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연탄 아궁이...
생각만해도...
사진 참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보기 힘들어진 연탄공장 사진이군요.
옛날 제가 어릴적에는 서울 시내에서도 말마차에 연탄을 싣고 달리던 때가 있었죠.
연탄,
그 개스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이승을 떠난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렸던 것...
집집마다 김장하고 연탄 들여놓으면 겨울준비가 끝났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옛날 생각이 떠오르게 하는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차안에서 게으름 부렸던 사람들은 놓친 장면이군요...^^
즐겁게 웃으시며 작업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연탄 공급이 나날이 힘들어 질텐데, 연탄 장수나 받아쓰는 서민들의 훈훈함이
끊기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
천천히 둘러보고 싶네요.
이야기라도 나누면서,
아주 오랫동안의 친밀감을 나누고서
담을 기회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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