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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III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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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04 18:45
  • 조회674
  • 댓글3
  • 총 추천4
  • 설명<사진에 대한 회의, 그 셋>

    사진은 작품(Art)의 모자이크이다.
    신의 것이든, 인간의 것이든,
    이미 존재하는 그것들을 네모 안에 자리매김 할 뿐이다.

    (인사동)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50mm Rigid
필름 TX400 스캔 TX400
추천 4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네모 안에 넣는 즐거움... 오래 갑니다. ㅎㅎ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기 저 여학생의 렌즈가 선배님께로 향해있는데요?
방금 예술속으로 들어가신 것 같습니다...^^

님의 댓글

선배님 그래도 사진은 사각의 프레임안에 각각의 재주와 해석으로 담는 재미가 쏠쏠한 듯 합니다.
아마도 호환마마 보다도 더 강한 전염성과 중독이 있는 듯 합니다.^^ㅎ
선배님 추운 계절, 겨울이 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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