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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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석모도 보문사
석모도 아침 촬영을 감동을 하며 마친 후라 숙소를 잡고 쉬려 하였는데
함께 간 형님이 석모도로 들어와 보문사를 가지 않으면 10년간 재수가 없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에
백수8단인 나는 앞으로 10년 더 재수가 없다면 끔찍하기에 올라 간 보문사..
그러나 그 곳에는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는 군상이 있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cord II | 렌즈 | Triotar 3.5F |
|---|---|---|---|
| 필름 | TMY | 스캔 | TMY |
댓글목록
님의 댓글
내 말을 들었기에 이렇게 멋진 작품이 나왔다는.
대자대비 부처님께 한발 가까이 다가선 것으로
10년이 아니라 100년 복이 넘칠것이요.
*흑백의 대조가 참 멋지군요.
올드 카메라는 임자가 따로 있다는 전설따라삼천리 ㅠ.ㅠ
앞줄 다섯번째 나한의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아닐런지.
손현님의 댓글
손현
기존에 절을 담은 사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경쾌하다고 할까요.
아마도 과감한 대비와 개성 넘치는 석상들의 조화 때문인 듯 합니다.
조용히, 자의로 절에 한번 오르고 싶어지네요.
어느덧 한국의 절과 외국의 성당들이 관광코스로 여겨져 유감이긴 합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선뜻 베어 낸 구도가
이곳에서 뭔가 득도를 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그 섬이 이 섬이었구나.
암튼, 앞으로 한 100년은 복이 넘칠기운.
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땀흘리며 올라 갔다온 보람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거짓말은 즐거운 것.
그래도 최소 10년 만사형통은 보장 받았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높이 치 솟아 있는 강한 기운이 엿보이는군요...
10년이던 100년이던 좋을겁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이제야 생각이 납니다.
보문사,
그러니까 아버님이 살아계셨고, 어머님이 전국 유명사찰을 둘러보기 좋아하시는 탓에,
아마도 우리나라에 있는 몇 개의 영험한 관음도량 중 하나라고 하면서
꼭 가보시기를 바라시기에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제 처와 딸년을 동반하고 다녀온 기억이 있습니다.
보문사 오르는 길이 그리 험하지는 않아도
제법 발품을 팔기는 해야 하는 코스였던것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절의 모습이 조금 바뀐것 같습니다.
돈을 따라서 변하고 또 바뀌는 세상이치를 절인들 달리 피해갈 도리가 없는가 봅니다.
..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말 많은 인간들 때문에 대웅전(?)
지붕이 들썩 위로 들렸군요
작가의 의도인지는 궁금....?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맨 앞 줄 오른쪽 두번 째....한참을 보다 발견하고 웃게 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도 저 파하하 웃는 나한땜에 비실 비실 웃음이 나네요...ㅋㅋㅋ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네요 사진에서. 부지런히들 움직이셔서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셨을거라 믿습니다.^^ 요새 선배님 거의 전국구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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