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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

도웅회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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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05 10:16
  • 조회2,324
  • 댓글8
  • 총 추천11
  • 설명.
    .

    한 삼년이 이렇게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겨울날씨 다웁게 참 차군요..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M3 렌즈 35mm summilux 1st
필름 E100vs 스캔 E100vs
추천 11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렇군요.

대략 한 3년전 사진같습니다.

그 때 같이 사진기들고 일산 쓰레기더미(?)가 쌓인 곳을 더듬던 때가 생각납니다.

삼년이 멀다면 멀지만,

제겐 너무 빨리 정신없이 지나간 세월이네요.

낯설지 않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제 기억속에 남아 있는 장면이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제목과 설명 때문인지 사진속의 버려진 상도 엔틱하군요^^
한해가 가는 12월이 오면 해가 가도록 별 해 놓은게 없어 무상함에 더해 지는 듯 합니다.
선배님 다사다난한 올 한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보람되게 마무리 하십시오.

님의 댓글

조각난 유리 파편 처럼 날카롭게
파고 드는 지난 세월에 대한 회한 같은게
느껴지는군요.
지난 사진은 오래 된 날들에 대한 애틋함이 있어
좋습니다.
오래 된 사진이라도 자주 보여 주십시요.^^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테이블이 무척 고급스럽고 엔틱해 보입니다.
유리는 그위에 얹져져 있었겟지요?

아마도 아무리 좋은것들도 언젠가는 저렇게 버려지고 꺠지고 하는 모냥입니다.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깨진것은 유리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참 산산히도 조각나버렸네요.
그 위에 머무는 기울어진 빛만이 위로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가을이 유리파편처럼 부서진 겨울입니다..무척 오늘은 춥군요..

한번 놀러오세요..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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