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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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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삼년이 이렇게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겨울날씨 다웁게 참 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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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35mm summilux 1st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추천 11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렇군요.
대략 한 3년전 사진같습니다.
그 때 같이 사진기들고 일산 쓰레기더미(?)가 쌓인 곳을 더듬던 때가 생각납니다.
삼년이 멀다면 멀지만,
제겐 너무 빨리 정신없이 지나간 세월이네요.
낯설지 않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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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제 기억속에 남아 있는 장면이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제목과 설명 때문인지 사진속의 버려진 상도 엔틱하군요^^
한해가 가는 12월이 오면 해가 가도록 별 해 놓은게 없어 무상함에 더해 지는 듯 합니다.
선배님 다사다난한 올 한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보람되게 마무리 하십시오.
님의 댓글
조각난 유리 파편 처럼 날카롭게
파고 드는 지난 세월에 대한 회한 같은게
느껴지는군요.
지난 사진은 오래 된 날들에 대한 애틋함이 있어
좋습니다.
오래 된 사진이라도 자주 보여 주십시요.^^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테이블이 무척 고급스럽고 엔틱해 보입니다.
유리는 그위에 얹져져 있었겟지요?
아마도 아무리 좋은것들도 언젠가는 저렇게 버려지고 꺠지고 하는 모냥입니다.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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