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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M.

임규형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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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2-05 17:34
  • 조회889
  • 댓글5
  • 총 추천5
  • 설명무엇인가를 사랑하면서 외로움은 시작된다. 돌아오지 않는 정, 자기연민...그것이 외로움인 듯...

    To my Garden....

디지털 카메라

Maker Panasonic Model DMC-LX3 Data Time 2008:12:05 17:28:28
Exposure Time 16/10 ISO Speed 200 Exposure Bias Value 0/100
추천 5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참좋습니다. 참참참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조용필의 노래 가사에 유난히 사랑에 대한 절절한 정의가 많은것 같더군요.

가령,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란 곡의 가사를 들어보면

그런 느낌이 아주 팍팍 오는것 같았습니다.

한켠에 살짝 놓여있는 우유팩이 단서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하만석/jazzminor님의 댓글

하만석/jazzminor

쓸쓸한 느낌의 사진이네요. 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장지나c님의 댓글

장지나c

음, 주변의 여인들이랑 나눈 얘기가 있음. 사진찍는 남자인 친구,는 둬두 애인은 두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누가 옆에있던 홀로 외로운 인간유형이 많다. 그리고 이런 유형이 위험인자인건 매력적이지만 그런 사람에게 빠져드는 순간 덩달아 주변인물들까지 고독스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뭐 임규형님께 하는 이야긴 아녀요.(오해마시길!) 한참 사진부터 뚫어져라 보다가 설명을 읽으니 친구들과 침튀기며 나눴던 그날의 수다가 떠올라서요... 여튼, 이 사진에서 가장 인상깊은건 흔적만 남은 주인공도 글치만 창가에 놓인 외로운 칫솔 하나와 거울. 좀 닦으시잖고... -_-;;;;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외로움도 전염될거예요, 아마...
그래도 외로움에 맞설줄 아는 사람은 치근대지는 않아서 더 편할걸요~

하튼 예리하셔서....
'리아'라는 가수가 부른 노래중 가사에 그런 얘기가 있는 곡이 있어요.
'이제 치솔 두개 중 하나는 버려야겠지?'...
거울은 안 닦는게 더 좀 그래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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