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아침에,
소설가이며 사진가이기도한 朋友가 폐암 3기 진단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하루가 우울하던차에,
형님 그림을 보니, 오만잡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산다는게 뭐 특별난 것이 있겠읍니까마는, 그래도 내가 이세상에 불필요한 미물은 아니였구나 하는 마
음으로 조심스레 살아가야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명태...
충분히 쓸 가치가 있어 보이는데도 버려졌군요...
괜시리 짠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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