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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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석모도
나무는 풍성할 때나 헐벗을 때나 언제나 그 자리 그대로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F RDST | 렌즈 | 1:5.6/28 SUMMARON |
|---|---|---|---|
| 필름 | TMY | 스캔 | TMY |
추천 10
댓글목록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프린트로 한번 봤으면 하는 사진입니다.
멋집니다~!!!
괜히 팔았나..ㅡ,ㅡ;;
손현님의 댓글
손현
반듯한 양지.
나무 한그루.
소박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움을 봅니다.
바랄 것이 없다면
이 역시 괜한 허영심일까요.
사진에서만큼은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역시 바르낙의 매력은 경쾌함과 기동성..
브레송 조차 M3가 나왔어도 바르낙을 한 참 동안 애용했던 이유를 요즘에야 알것 같더군요.
풍경에서도 그런 경쾌함은 시각의 자유로운 신축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듯 합니다.
조진은님의 바르낙 사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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