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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가고 싶다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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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2-11 12:00
  • 조회2,567
  • 댓글7
  • 총 추천10
  • 설명석모도
    나무는 풍성할 때나 헐벗을 때나 언제나 그 자리 그대로이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F RDST 렌즈 1:5.6/28 SUMMARON
필름 TMY 스캔 TMY
추천 10

댓글목록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프린트로 한번 봤으면 하는 사진입니다.
멋집니다~!!!
괜히 팔았나..ㅡ,ㅡ;;

손현님의 댓글

손현

반듯한 양지.
나무 한그루.
소박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움을 봅니다.
바랄 것이 없다면
이 역시 괜한 허영심일까요.
사진에서만큼은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역시 바르낙의 매력은 경쾌함과 기동성..

브레송 조차 M3가 나왔어도 바르낙을 한 참 동안 애용했던 이유를 요즘에야 알것 같더군요.

풍경에서도 그런 경쾌함은 시각의 자유로운 신축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듯 합니다.

조진은님의 바르낙 사진 참 좋습니다.

.

문병철님의 댓글

문병철

참 좋습니다.
늘 그 자리에 그렇게....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그래서인지.. 나무는 항상 편안하고 따듯한 느낌입니다..
헐벗은 겨울나무도 그 따듯함은 그래로예요....
사진 참 좋습니다 선배님.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공간과시간이 참좋습니다. 참참참.

이 기 성님의 댓글

이 기 성

이런 피사체를 담을때 느낌은 어떤지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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