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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인사동 쌈짓길, 2008
작은 아버님 장례를 마치고 서울로 나와,
30년만에 아내와 함께 잠시 인사동 길을 걸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사진 한장의 위로.....
두분 마음이 한장의 사진으로 그려집니다 ...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것들 사이로
여러 느낌이 교차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사진 속 저 구름과 꽃이 있는 아름다운 곳에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 이야기는 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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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두 분, 좋으셨겠습니다(장례식은 뒤로 하고요).
집사람과 같이 한 서울 거리는 86년이 마지막이네요.
모처럼의 포스팅이 컴백처럼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원* 끼리 함 뵈어야겠습니다.
꽃다발인가요?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소중하신 분 보내 드리심에
마음 아픔이 크시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30년만이라 하시니
결혼하신지 최소 30년되었다는 말씀이신지...
..
아.. 결혼하기전 연애시절 포함해서 30년이라하시면...
연애시절까지 포함해서 햇수를 기억하시다니...
사모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진 선생님 추리력은 역시......^^
81년에 결혼했으니까, 30년은 못되었구요.
30년전에 인사동에 갔던 건, 아내가 기억하고 한 말입니다.^^
이러니 제가 아내에게 사랑받고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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