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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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년이 넘어 다시 찾은 남산..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새벽...
남들 사진흉내려다 얼어 죽을뻔 했다.
오들 오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self develop | 스캔 | self develop |
추천 4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산 사진 힘들지요 ^^
겨울은 특히 더...
어두운 새벽 노고단에서 삼각대 펼쳐 놓으면,
삼각대에 상고대가 핍니다. ^^
고생하신 사진 편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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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신선암 마애보살상' .. 예전 경주문화재관련 서적에서 '안장헌' 작가님의 이 곳 사진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으로 봐도 추운날의 느낌이 잔득 배어있군요.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천년의 숨결을 느끼는데 당연히 고통이 따라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라이카로 작은 필름에 담겼어도 천년을 이어온 마애석불의 숨결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이제 m3에 정착하셨나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김 선배님 안녕하세요 잘 계시는지요..서소문에서 뵙고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읍니다.
저는 이것 저것 찝적대다 요즘 m3 에 익숙해가고 있읍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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