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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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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14 22:00
  • 조회2,140
  • 댓글4
  • 총 추천7
  • 설명삶의 여백..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F RDST 렌즈 1:2/50 SUMMAR
필름 TX 스캔 TX
추천 7

댓글목록

김찬님의 댓글

김찬

그림자를 친구로 두어서 덜 외로우실듯 합니다...
사진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역시 좋은 사진은

장비의 호화로움과는 아무 상관이 없군요.

옛날 헤이안시대 일본의 지식인들은 나름 청빈을 강조했는데,

그 때의 청빈은 지지리 궁상의 의미가 아니라 간소함과 절제속에서

불필요한것을 덜어내는 것을 말하는것 같더군요.

사진을 보아도, 그리고 그 사진을 만든 장비를 보아도 문득 그 "청빈"의 개념이 떠오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님의 댓글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지만
그림자에게도 결코 부끄러워서는 안되겠지요.
Summar가 호사를 합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제목 참 잘 뽑았어요.
삶의 여백이라~
그 빈공간의 채움이 그림자라 조금은 쓸쓸해 보이지만,
그것 또한 삶의 부분인것을...
참 느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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