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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聖 오마르 하이얌에 獻酌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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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2-15 16:58
  • 조회1,269
  • 댓글3
  • 총 추천4
  • 설명...

    그의 詩는 술독에서 건져 올린 언어의 보석이다.

    루바이야트101편의 시중 35번째의 4行詩


    행여나 삶의 비결 찾을까 하고
    초라한 술항아리 입술을 찾네
    입술에 입술 대고 속삭이는 항아리
    "마셔라, 살아 생전, 한 번 가면 못오리"

    .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G 렌즈 Nickel Elmar 50/3.5
필름 Tmax100 스캔 Tmax100
추천 4

댓글목록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저도 며칠 술독 가까이 있었더니,
온 몸에 다 배여 있는 듯 합니다.^^
막걸리,
취하면 깨어나기 힘들더군요.
특히 대낮에 말입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막걸리통이 농약과 흡사합니다.

막걸리는 찌그러진 양은주전자에 담겨야 그래도 제맛이 나는것 같습니다.

그러고,

사진보면서 뜻밖의 정보까지 덤으로 얻어가는군요.

주섬주섬 찾아서 읽어보기는 하겠는데,

번역시는 그 운율의 맛을 느낄 수 없어서 흡사 통조림 과일 먹는 맛인점이 유감입니다.




.
.

님의 댓글

지나는 길가 담밑에 먹다 남은 막걸리통이
발길을 잡았습니다.

오마르 하이얌, 실존 인물인지도 於思無思한
인물이라 하던데.
뭐 술을 좋아한 천재라니 그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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