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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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불경기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힘이 든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F RDST | 렌즈 | 1:5.6/28 SUMMARON |
|---|---|---|---|
| 필름 | TX | 스캔 | TX |
댓글목록
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행인들을 애써 외면하고 가시는 아줌마 얼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주제도 좋고 표현도 참 잘 하신듯 합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현장감, 일본사람들이 즐겨쓰는 공기감,
참으로 부산스러운 사진이란 생각입니다.
간간히 부산의 원로 사진가 C모 선생님이
자갈치 시장에 매일 출근하다시피하면서 사진을 찍는단 말을 들었었는데,
그 분이 주로 사용하시는 N사의 망원계열의 사진과는 그 느낌이 다른 현장감이 좋습니다.
라이카의 힘을 느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진은님이 바르낙으로 자갈치를 좀 더 집중적으로 조명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김찬님의 댓글
김찬
사진 참 좋습니다...
김기현 선배님 말씀처럼 자갈치시장을 쭉 조명하시면 좋겠습니다...
님의 댓글
....
<미자상회>
진부한 상호 같지만
찐한 pathos가 느껴집니다.
제수용품 전문이라서 더욱.
*기현님 찬님 말씀대로
자갈치 시장에서의 삶을 오랜 기간 기록해 보시지요.
부산은 사진 하는 이에게 행복한 도시 같습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같이 가자,
자갈치.
동광동 계단을 내려,
토성동 의대 뒷길 한옥요정 꼬리를 치고,
창선동, 자갈치를 거쳐 감천까지.
심심하면 영선동이나 가지 뭐,
곰장어 한접시 연탄불에 구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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