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2청주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배달 된 음식을 먹었다는 것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일게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가.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Contax IIa | 렌즈 | Zeiss-Opton Sonnar 50/2.0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추천 7
댓글목록
Parkjunyoung님의 댓글
Parkjunyoung
좋은 사진과 더불어 생각할 수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자족한다는 것,
그처럼 쉽게 생각되지만,
또 그처럼 어려운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단 밑, 감싸 놓은 쟁반을 보며
한끼 먹고 살아간다는 것이 눈물나게 고맙기도 합니다.
비가 온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사진도 글도 모두 참 무겁습니다.
사실 "밥"이라는 것은 무척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먹는것과 함께 사람의 격도 함께 내포하고 있지요.
밥값이라는 말은 그 사람이 그 신분과 지위에 합당한 노릇을 하고 있느냐는 말이 되니까요..
혹시 오늘 먹은 밥은 물론이려니와,
언제나 밥값은 하고 사는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특히 육신을 덜 움직이면서 쉽게 밥을 먹는 사람일 수록 더더욱..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