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20081212청주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16 17:05
  • 조회1,113
  • 댓글5
  • 총 추천7
  • 설명...

    배달 된 음식을 먹었다는 것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일게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가.

    ...

필름 카메라

카메라 Contax IIa 렌즈 Zeiss-Opton Sonnar 50/2.0
필름 Tmax100 스캔 Tmax100
추천 7

댓글목록

Parkjunyoung님의 댓글

Parkjunyoung

좋은 사진과 더불어 생각할 수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이상영

자족한다는 것,
그처럼 쉽게 생각되지만,
또 그처럼 어려운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단 밑, 감싸 놓은 쟁반을 보며
한끼 먹고 살아간다는 것이 눈물나게 고맙기도 합니다.
비가 온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사진도 글도 모두 참 무겁습니다.

사실 "밥"이라는 것은 무척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먹는것과 함께 사람의 격도 함께 내포하고 있지요.

밥값이라는 말은 그 사람이 그 신분과 지위에 합당한 노릇을 하고 있느냐는 말이 되니까요..

혹시 오늘 먹은 밥은 물론이려니와,

언제나 밥값은 하고 사는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특히 육신을 덜 움직이면서 쉽게 밥을 먹는 사람일 수록 더더욱..


.

김찬님의 댓글

김찬

빈 음식그릇은 늘 한쪽에 치우쳐져 있더군요...
분명 귀한대접을 받았을텐데...
사진...좋습니다...

님의 댓글

사진을 설명한 글이 참 백수에게는 아픔이 있는 글입니다.
저번 무우국은 선배님의 조언을 참고로 맛나게 먹었습니다.^^ㅎ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