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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창녕 11月 . .
summaron 2.8cm / 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곳을 찾게되는 계절인가 봅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할머니의 미소가 참 귀엽습니다. ^^
뒷쪽에 계시는 할머니 다리가 불편하신 듯
유모차는 할머니의 지팡이 대용(?) 맞죠. ^^
군더더기 없이 참 정갈한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PS
제가 사진 실력이 초보수준이라
거실에 아직 사진 한 장 걸지 못했습니다.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양지 바른 곳의 할머니들..
저도 시골로 출사를 가면 주로 만나는 분들인데 정겹고 참 좋습니다..^^
조상희님의 댓글
조상희
|
원 작성회원 : 조성욱
PS
제가 사진 실력이 초보수준이라 거실에 아직 사진 한 장 걸지 못했습니다. ^^ |
장비는 고수급이시던데요.
어느분 사진엔 풍경사진의 구도에 관해 조언도 주셨고^^
초보 수준이시라고 말씀 하시기에 지나가다
그냥 우스개 소리 남겼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양지 바른 곳에 앉아 계시니 보는 사람도 편해집니다.
저는 인물 사진에 그다지 끌리지 않는 편이랍니다.
특히 연세드신 분들의 사진에 특히 더 그런 편이랍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러겠지만^^...그런데 이 사진은 참 편하게 다가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같이 늙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인생의 樂일 것 같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28mm인데도 이렇게 편안한 느낌이......^^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할머니의 미소..
참 묘하게 씁쓸한 페이소스가 느껴지네요.
사진이란,
이런 이미지를 매개로한 정서의 교류란 측면이 중요하죠.
물론 보는 사람 나름대로....^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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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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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상희
인용:
장비는 고수급이시던데요. 어느분 사진엔 풍경사진의 구도에 관해 조언도 주셨고^^ 초보 수준이시라고 말씀 하시기에 지나가다 그냥 우스개 소리 남겼습니다.^^ |
수정하기 전의 댓글을 보았는데... ㅎ
할 말 있으면 제 사진에 하세요.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두 분 할머니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이건 동영상 입니다.
님의 댓글
오승주님만의 시선에서
만들어지는 일련의 작품에서
늘 배우고 있습니다.
*김기현님과 매번 만나면
오승주님 뵈러 부산 한번 가자면서도
공염불로 끝나곤 합니다.^^
이제 내년이나 기약 해야겠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햇빛 따사로운 담장에 기대앉아 눈을 반쯤 감은채 미소지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든 허허롭고 요란스러운시간들이 지나가고, 나와 세상이 조용히 조우하는 시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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