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 - 71
박경복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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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11.? 아직도 탈곡기로 타작하는 모습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헥사rf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konica pan100 | 스캔 | konica pan100 |
추천 5
댓글목록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21mm로 담으니, 생생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중심에 집중되는 빛이 인상적입니다.
잘 감상하고 있씁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곡간에 차곡차곡...
풍성해집니다.
그런데 이 작품을 보니 막걸리 생각이 납니다. ^^
감상 잘 했습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왠지모를 풍성함이 화면에 가득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본시 곱사등도 아니신데 나이들면서 자꾸만 땅으로 굽어 들어 가는 늙은 어미의 모습이어서
참으로 슬펐던 그런 풍경이었지요.
깊은 산골 마을 늙은 농부의 마음처럼 그렇게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삶들을 생각 해
봅니다. 함께 했던 시간이 가슴을 톡톡 건드리니 비오는 이 아침이 웬지 좀 더 많이 촉촉해 집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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